환자체험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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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체험의 날

환자에 대한 바른 생각,
바른생각병원이 시작합니다.

환자체험의 날

  • 바른생각병원은 환자 중심의 병원을 위해 전 직원이 ‘환자 체험’을 진행합니다.
  • 환자의 입장에서 단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더욱 강조하여 환자 중심의 병원 문화에 앞장서겠습니다.

관리팀 강희태

DATE. 2017.08.22 FILES. 크기변환_환자체험 (33).jpg

환자에 대한 바른생각, 바른생각병원의 다섯번째 환자체험의 날은 특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환자분들을 위해 매일 맛있는 식사가 준비되는 식당을 체험해 보는 직무체험으로 꾸며졌는데요.

관리팀에서 근무하고 계신 강희태님께서 환자분들을 위해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 식당에서 직무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직무 체험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전, 바른생각병원의 바른 식단을 구성해 주시는 김은주 영양사 선생님과 함께 화이팅!도 외쳐보았습니다. 

 



 


 

안전한 먹거리를 준비하기 위해 위생모를 단단히 쓰고 직무 체험을 시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바른생각병원의 환자분들을 위한 영양가 있는 식단을 준비하기 위한 의지가 느껴지시나요?

이날의 식단, 불고기에 들어갈 양파를 직접 다듬고, 칼질하였습니다. 

안전을 기하면서도, 예쁜 모양으로 썰어 내는 일, 쉽지 않았지만 식당 직원분들의 노고와 

환자분들이 맛있게 드셔주실 거라는 생각에 더욱 힘을 낸 관리팀의 강희태님입니다. 

 


 

환자분들이 드시고 힘내서 회복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득담아 재료 손질에 이어 직접 멸치 볶음과 불고기, 샐러드까지 조리하였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뜨거운 조리실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직접 배식판에 정갈하게 담아 

환자분들에게 따뜻한 식단을 전달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이렇게 준비한 식사를 환자분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입원실이 위치한 7층으로 이동했습니다. 

점식 식사를 기다리고 계실 환자분들, 어떤 마음이셨을까요?





 

바른생각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으시고 회복 단계에 계신 환자분에게 직접 식사를 전달하고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인사도 전해보았습니다. 

 


 

관리팀에서 근무하는 강희태님이 이번 환자체험의 날, 직무체험을 통해 식당에서 

환자분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해 보고 어떤 점을 느끼셨을까요?

바른생각병원의 카페 '커피생각'에서 인터뷰를 통해 들어보았습니다. 

 

Q.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A. 관리과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관리과는 시설, 전산, 구급차, 의료폐기물관리 등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Q. 다른 분야의 직무를 경험해 보셨는데,평소에 하는 일과 다른 점은?

A. 관리과 업무를 하는 저에겐 조리하시는 분들의 일은 생소 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이곳 저곳 필요한 곳에 가서 일하고 가끔 사무실에서 업무를 합니다. 

조리실은 불 때문에 뜨겁고 좁은 공간에서 다들 바쁘셨지만 시간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Q. 환자분들을 위해 중식을 준비하는 일을 체험하며 좋았던 점,어려웠던 점은?

A. 제가 직접 조리한 음식을 환자분들과 직원들이 먹는다고 생각하니 긴장되기도 하고 열과 성의를 다 해야겠다는 마음다짐으로 시작했습니다. 

딱히 체험하는게 싫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직접 가서 일을 해보니 멸치 볶는 것부터 고기 볶는 것 까지 안힘든 일이 없었습니다. 

식기는 왜 이렇게 많고 무거운지 많이 힘드셨을 것 같고 직접 조리해보니 앞으론 더욱 더 맛있게 먹고 

남기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했고 앞으로는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식사를 할 것입니다.


Q. 환자분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선되어야 할 점은?

A. 환자 중식을 가져다 드리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식판에 종이 하나를 놓고 종이에는 오늘의 한마디를 받으면 어떨까요? 

그러면 아마도 좋은 글도 써주실 것 같습니다. 


Q. 기억에 남는 환자분이 있나요?

 

A. 708호 김O자 환자분이 생각납니다. 제가 노크하고 병실에 들어가자마자 우선 활짝 웃어주시며, 

어찌 조리하는 복장을 하고 있냐고 물으셨고 지금 직원체험으로 조리도 해보고 이렇게 식판을 전달 하려고 들어왔다고 말씀드리니 

직접 조리하고 일해보니 어떠냐고 물어보시며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시며 병원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하냐며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병원이 정말 크게 될 것 같다 라며 좋은 말씀 해주셨던 환자분이 생각납니다. 

환자분 말씀대로 우리병원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그런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저도 제자리에서 열심히 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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